본문 바로가기

바이브 코딩2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이고, 왜 이렇게 인기일까?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가 처음 언급한 개념으로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짜는 대신 자연어로 질의를 던지고 AI 가 코드를 생성해주는 것을 말한다. 2026년 현재 미국 개발자의 92%가 이제는 코드를 직접 짜는게 아닌, 바이브 코딩으로 코드를 짠다는 보고가 있다. 내가 처음 AI 코딩 IDE인 커서(Cursor)를 이용하여 바이브코딩을 했을때, 한 시간이 걸릴 작업이 5분만에 끝났다. 신기하기도 하고 업무 효율성 때문에 자주 바이브 코딩으로 코드를 짰고, 나중에 그 코드를 다시 열었을 때 코드의 흐름이 머리에 거의 남지 않는 단점이 있었다.이젠 코드를 직접 짜지 않는다카파시가 X 에 올린 한 문장에서 시작됐다바이브 코딩은 안드레이 카파시가 X(트위.. AI Trends/AI Tools 2026. 5. 1.

커서(Cursor) 에이전트가 9초 만에 회사 DB를 삭제한 사건

2026년 4월 26일 스타트업 포켓OS(PocketOS) 에서 AI 에이전트가 회사 데이터베이스와 백업을 9초 만에 통째로 삭제했다. 커서 위의 클로드 오푸스 4.6(Claude Opus 4.6) 에이전트가 작업 도중 운영 환경 접근 키를 그대로 사용해 버린 사고였다.트위터에서 이 사건을 처음 봤다. 과거에 내 커서도 작업 중인 디비를 한 번 날린 적이 있어 남의 일로 보이지 않았다. 권한 관리를 놓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경험해본 개발자가 늘고 있다.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나9초 동안 무엇이 사라졌나사건은 4월 26일 포켓OS 창업자가 보고하면서 알려졌다. (출처) 그는 테스트 환경(staging)에서 작업을 시키고 있었다. 인증 정보가 꼬이자 에이전트는 별도 승인 없이 다른 인증 키를 찾아 썼다. 그.. AI Trends/AI Tools 2026. 4. 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