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이 등장하면서 이제는 누구나 코드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비개발자도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수익까지 낸다. 그렇다면 원래 코드를 짜던 개발자는 어떻게 되는 걸까. 답은 단순하지 않다. AI 개발자 대체가 현실이 되는 영역도 있고, 오히려 개발자가 더 필요해지는 영역도 있다. 결국 어떤 개발자가 될지는 지금의 일하는 방식이 결정한다. 이제 누구나 서비스를 만든다 40대 비전공자가 외주로 … 더 읽기
AI 코딩 어시스턴트가 코드를 대신 작성하는 시대다. 클로드 코드, Codex, 커서 같은 도구가 구현을 맡으면서 개발자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 그런데 같은 모델을 써도 프로젝트마다 AI의 체감 성능이 크게 다르다. AI 개발방법론을 제대로 적용한 프로젝트와 그렇지 않은 프로젝트의 차이는 모델 성능 차이보다 크다. 나는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매일 쓰면서 이 차이를 직접 체감했다. 요구사항 정리 없이 … 더 읽기